
영국 매체 '텔레그래프'는 26일(이하 한국 시간) "알리가 아스널과 북런던 더비에 돌아올 것으로 보인다. 또한 유로 2020 잉글랜드 국가대표에 뽑힐 것"이라고 전했다.
알리는 올여름 햄스트링 부상으로 고생했다.
이 매체는 "포체티노 감독은 알리 부상 소식을 듣고 '걱정스럽다'고 언급했다. 알리 복귀에 평소보다 더 많은 시간이 필요했다"라고 보도했다.
알리는 지난주 1군 훈련에 처음으로 복귀했고, 다음 달 1일 아스널과 4라운드 경기에 투입된다.
현재 토트넘은 1승 1무 1패, 아스널은 2승 1패를 냈다.
'텔레그래프'는 "토트넘의 중요한 테스트가 될 것이다. 크리스티안 에릭센의 미래가 불투명한 상황에서 알리가 뛸 수 있다는 건 토트넘에 큰 힘이 될 것이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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