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콜센터 TOP 7 vs 레인보우 데스매치
정동원 이미자의 동백아가씨를 부를 때 594만명 시청

TNMS가 발표하는 미디어데이터에 따르면 이날 양 팀의 흥미진진한 노래방점수 대결로 지난 주 보다 ‘사랑의콜센터’를 1부는 68만명이 더 많이 시청했고 2부는 52만 명이 더 많이 시청했다. ‘사랑의콜센터’는 지상파 포함 모든 채널 중 가장 높은 시청률로 지난 주에 이어 동시간대 1위를 차지 했다.
이날 최고 1분 시청률 주인공은 정동원이 차지 했는데 2007년생 정동원이 1964년 이미자의 ‘동백아가씨’를 특유의 청아한 목소리로 부르며 시청자들의 심금을 울리자 가구 시청률은 20.7% (TNMS, 유료가입)까지 상승하고 594만명 시청자가 TV 앞을 떠나지 못하면서 동시 시청한 것으로 집계 되었다.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