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로 선돌극장에서 6월 17일부터 21일까지
![60년대 감성 녹여낸 우주를 노래하는 연극 [유리 가가린]](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05271501370001246a9e4dd7f12113123272.jpg&nmt=30)
연극 [유리 가가린]은1961년 4월 12일, 우주선 보스토크호에 올라 인류 최초로 우주 궤도를 선회한 비행사 ‘유리가가린’의 강렬한 체험을 담고 있다. 더불어 60년대의 미국과 소련의 대중문화까지 적절히 섞어 ‘RETRO-ASTRO-FANTASTIC-COMEDY’의 성격을 띈 작품이다. 롤링 스톤즈, 엘비스 프레슬리, 밥딜런 등 한 시대를 대표했던 가수들의 노래와 함께 극이 자연스럽게 진행된다.
극단 떼아뜨르 봄날, 연출 이수인의 연극 <유리 가가린>은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대학로 선돌극장에서 6월 17일 수요일부터 21일일요일까지 평일 20시, 주말 16시 공연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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