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부터 23일까지 카카오 메이커스 단독 판매

광주요와 수향의 두 번째 만남은 일상의 행복을 테마로 했다. 평범한 일상이 어느 때보다 소중한 지금, 수향이 특별 제작한 세 가지 향을 아름다운 색색의 도자기에 담아 초와 디퓨저, 커피잔으로 선보인다.
광주요는 ‘향(香) 시리즈’의 도자 용기에 일부 유약을 바르지 않아 흙의 자연스러운 느낌을 살렸다. 노출된 소지 부분을 손으로 감쌌을 때 흙의 따스한 질감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다 사용하고 난 뒤 용기에 초나 디퓨저 용액을 리필해 재사용 가능하며, 화병 또는 다용도꽂이로 활용해도 좋다.
광주요 한수민 영업본부장은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고 인테리어에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공간을 완성하는 향에 대한 니즈 또한 높아졌다. 광주요X수향 ‘향(香) 시리즈’로 잠시 멀어진 자유로운 일상을 향기로 다시금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광주요X수향 ‘향(香)시리즈 - 일상이야기’는 9월 16일 오후 5시부터 23일까지 카카오 메이커스에서 선출시하며 이후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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