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출시하는 칠리수프는 이러한 브랜드 헤리티지를 반영해 캐나다 본사의 담당 쉐프가 한국으로 날아와 끓여 낸 메뉴다. 토마토와 비프가 어우러진 진한 맛과 은은한 매콤함이 특징이다. 스프는 사워브레드 슬라이스와 함께 제공돼 한층 든든하게 즐길 수 있고, 기호에 따라 치즈를 추가해 더욱 풍부한 풍미를 경험할 수 있다.
팀홀튼 관계자는 “칠리수프는 캐나다의 정서를 담아 완성한 메뉴”라며 “앞으로도 브랜드 헤리티지를 기반으로 한 메뉴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팀홀튼만의 정체성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