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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싱웨어, 봄 라운드 겨냥 ‘EDGE OF COLOR’ 컬렉션 출시

입력 2026-03-11 07:57

브랜드 상징 컬러 레드, 그린, 네이비 중심으로 티셔츠, 바람막이, 스웨터 등

먼싱웨어, 봄 라운드 겨냥 ‘EDGE OF COLOR’ 컬렉션 출시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아메리칸 골프웨어 먼싱웨어(Munsingwear)가 생기 넘치는 봄 시즌을 맞아 ‘EDGE of COLOR(이하, 엣지 오브 컬러)’ 컬렉션을 출시하고 시즌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1일 밝혔다.

‘엣지 오브 컬러’ 컬렉션은 본격적인 라운드 시즌이 시작되는 봄을 겨냥해 산뜻한 컬러를 전면에 내세워 스타일링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먼싱웨어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담은 시그니처 컬러 레드, 그린, 네이비 컬러를 중심으로 아메리칸 골프웨어의 감성을 젊고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미국 미니에폴리스에서 시작된 먼싱웨어 특유의 아메리칸 감성을 바탕으로 필드 위는 물론 일상에서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세련된 스타일과 기술력으로 변화무쌍한 봄철 라운드 환경에서도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컬렉션 주력 제품인 여성용 ‘시그니처 바람막이’는 사방으로 유연하게 늘어나는 4-way 스트레치 원단을 적용해 스윙 시에도 제약 없는 활동성을 제공한다.

여성용 ‘시그니처 라운드 반팔 티셔츠’는 접촉냉감 기능을 갖춘 소로나 원사를 사용해 피부에 닿는 순간 시원하고 부드러운 착용감을 제공한다. 남성용 ‘케이블 반팔 스웨터’는 아메리칸 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은 클래식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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