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흡수 ‘휘슬링 폼’과 지지력 ‘쿠쉬 폼’을 이중 적용해 발바닥 압력 분산 구현

이번 신제품은 네파가 최근 3년간 트레킹화 구매 경험이 있는 소비자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단순한 기능적 퍼포먼스보다 ‘얼마나 편안하게 오래 걸을 수 있는가’를 중요하게 여긴다는 점을 반영해 설계됐다. 실제로 트레킹화 선택 시 가장 중요한 요소로는 ‘피로감 완화 및 최소화(27%)’와 ‘안정적인 착화감(26.3%)’이 꼽혔다.
네파는 이러한 소비자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보행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누적되는 ‘발의 미세한 피로’에 주목했다. 두 가지 폼을 적용한 이중 쿠셔닝 구조를 통해 장시간 산행에서도 발에 가해지는 부담을 줄이고, 하이킹의 즐거움을 오래 이어갈 수 있도록 설계했다. 또한 충격을 효과적으로 흡수·분산하는 구조를 적용해 가벼운 무게는 유지하면서도 안정감과 반발력, 내구성을 강화했다.
가장 핵심이 되는 기술은 네파 KOREA 독점 기술인 ‘휘슬링 폼(Whistling® FOAM)’과 ‘쿠쉬 폼(CUSH FOAM)’을 상하부로 분리 적용한 ‘이중 쿠셔닝 구조’다. 충격 흡수에 특화된 휘슬링 폼과 지지력이 뛰어난 쿠쉬 폼이 단계적으로 충격을 받아내며, 발바닥에 가해지는 압력을 고르게 분산시킨다.
네파 관계자는 “이번 휘슬라이저 맥스는 ‘어떻게 하면 사용자가 더 멀리, 편안하게 걸을 수 있을까’라는 하이킹의 본질적 고민에서 출발한 제품”이라며, “장시간 보행 시 발생하는 ‘미세 피로’를 정교하게 케어하는 휘슬라이저 맥스와 함께 올봄 더욱 건강하고 활기찬 아웃도어 활동을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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