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프로모션은 각 중식당마다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메뉴들을 합리적인 구성으로 다채롭게 맛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
웨스틴 조선 서울의 홍연은 직장인들이 퇴근 후 평일 저녁에 즐길 수 있는 ‘주야장천(酒夜長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 프로모션은 고량주(자약) 또는 화이트 와인(클라우드 베이) 중 한 가지와 어향가지, 꿔타두부, 팔보라조, 유린기, 어향소스 소고기, 회과육까지 총 5종의 메뉴 중 3종을 선택할 수 있다.
레스케이프와 그랜드 조선 부산의 모던 차이니스 레스토랑 팔레드 신에서도 특별한 봄철의 미식 향연이 펼쳐진다.
‘팔레드 춘(春)’은 팔레드 신의 시그니처 메뉴들과 딤섬을 함께 나눠 먹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딤섬 2종으로는 블랙트러플 쇼마이와 봄 시즌 딤섬, 메인 메뉴로는 레드와인 소흥주 칠리새우, 트러플 위스키 동파육, 어향가지가 제공되며 페어링 주류로는 레드 와인 또는 스파클링 와인 중 선택할 수 있다.
그랜드 조선 부산의 팔레드 신은 해운대 오션뷰를 배경으로 한잔의 여유를 누릴 수 있는 프로모션 ‘춘주가인(春酒佳人)’을 선보인다.
팔레드 신의 시그니처 메뉴들인 양장피, 비퐁당 중새우, 흑초소스 광동식 탕수육까지 총 세 가지의 메뉴와 연태고량주 1병이 포함돼 중식 페어링의 정수를 경험할 수 있다.
각 호텔의 중식 프로모션은 모두 최대 4인 기준, 평일 저녁 한정으로 이용 가능하다.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CP /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