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창우 지부장 “현장 목소리 적극 반영해 실효성 있는 지원체계 마련”

이날 간담회에는 본부 관계자 2명, 관내 소방관서 실무자 52명, 안전원 관계자 4명 등 총 58명이 참석해 현장 중심의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실무교육 수료율 제고를 위한 다양한 의견이 집중적으로 제시됐다. 특히 교육 안내 및 과태료 처분 등과 관련해 안전원과의 원활한 소통창구 마련 필요성이 강조됐으며, 참석자들은 소통체계 개선과 현장 실무 지원 강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나눴다.
정창우 안전원 경기지부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실효성 있는 지원체계를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소방관서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보다 원활한 소통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신용승 기자 credit_v@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