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 자문∙맞춤형 멘토링 지원...30일까지 모집
![[사진 제공: 행복나래]](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40308184707997046a9e4dd7f1822257147.jpg&nmt=30)
‘SE컨설턴트’는 SK그룹 임원 출신 멘토와 소셜벤처 CEO를 매칭해 기업 성장과 주요 경영 현안 해결을 지원하는 멘토링 프로그램이다. SK그룹에서 축적된 사업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기업이 직면한 고민과 사업 현안을 진단하고,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등 밀착형 지원이 이뤄진다.
올해 프로그램에는 SK텔레콤, SK이노베이션, SK온, SK네트웍스, SK지오센트릭 등의 임원들이 멘토로 참여한다. 멘토진은 통신·미디어, AI·데이터, 화학·소재, 환경·순환, 에너지 등 주요 산업 분야의 전문성을 살려 참여 기업별 특성과 성장 단계에 맞는 맞춤형 조언을 제공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사회문제 해결을 지향하는 소셜벤처, 사회적기업 및 ESG 스타트업의 CEO이며, 대표자를 포함해 최소 2인 이상으로 구성된 기업이어야 한다. 선정된 기업에는 SK그룹 임원 출신 전담 멘토의 경영 컨설팅이 총 4회 제공되며 필요 시 멘토링 연장도 가능하다.
SE컨설턴트 사업을 주관하는 행복나래의 조민영 본부장은 “SE컨설턴트는 SK그룹의 베테랑 전문가를 직접 만날 수 있는 프로그램인 만큼 소셜벤처들의 만족도가 높다”며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경험을 쌓은 멘토들이 각 기업의 상황에 맞는 실질적인 조언을 제공해 더 많은 소셜벤처가 성장 기반을 다지고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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