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센티아는 담배 본연의 맛을 강조한 ‘타바코 블렌드(센티아 골드·실버)’, 균형 잡힌 시원함을 제공하는 ‘후레쉬 블렌드(센티아 다크 그린)’, 그리고 색다른 풍미를 강조한 ‘스페셜 블렌드(센티아 퍼플·제스티 레드)’ 등의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있다. 한국필립모리스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통해 스페셜 블렌드 라인을 한층 강화하고, 세분화된 소비자 취향에 대한 대응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센티아 제스티 레드는 전국 아이코스 직영 매장과 편의점에서 권장소비자가 4,500원에 판매된다.
한국필립모리스 관계자는 “센티아 제스티 레드는 시원함과 상큼한 풍미를 결합해 스페셜 블렌드 라인을 확장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시장과 성인 소비자 반응을 반영해 센티아 제품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