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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셀, 국가공헌협회 통해 국가유공자에 '멜라 TXA 선세럼' 전달...1천만 원 상당 나눔 실천

입력 2026-04-07 14:15

국가공헌협회에 ‘멜라 TXA 선세럼’ 전달

아로셀, 국가공헌협회 통해 국가유공자에 '멜라 TXA 선세럼' 전달...1천만 원 상당 나눔 실천
[비욘드포스트 김민혁 기자] 바이오 뷰티 브랜드 아로셀(Arocell)이 나라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들을 위한 나눔에 팔을 걷어붙였다.

에프아이씨씨(FICC)의 아로셀은 지난 31일 본사에서 기부식을 열고, 국내 구호단체 국가공헌협회에 약 1천만 원 상당의 '멜라 TXA 선세럼'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국가유공자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는 한편, 고령의 유공자 어르신들이 보다 건강하고 활기찬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에 전달된 '멜라 TXA 선세럼'은 자외선·열·기미를 동시에 차단하는 3중 기능성 선케어 제품으로, 유명 유튜버들 사이에서 높은 호평을 받고 국가대표 선수들도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아로셀 측은 고령의 유공자 어르신들이 겪기 쉬운 검버섯 등 색소 질환 예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제품을 세심하게 선정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전달식을 통해 보훈 가족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실생활에 유용한 물품을 지원함으로써 나눔의 가치를 함께 확산시켜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아로셀 관계자는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국가유공자분들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이번 나눔을 시작으로 사회 각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후원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아로셀은 독보적인 바이오 기술력을 바탕으로 피부 고민을 해결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이번 기부를 계기로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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