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그레이·블랙티와 달콤한 납작복숭아의 조화

공차는 지난 수년간 엄선된 찻잎과 최적화된 레시피를 바탕으로 국내 차(茶) 시장을 개척하며 티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쌓아왔다. 이번에는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던 ‘납작복숭아 아이스티’ 시리즈를 다시 선보이며 프리미엄 티 전문 브랜드로서의 경쟁력을 입증할 계획이다.
신제품 ‘납작복숭아 아이스티’ 시리즈는 언제 어디서나 가볍고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여름 시즌 특화 메뉴다. 가정용의 흔한 아이스티와 달리, 공차만의 방식으로 직접 우려낸 프리미엄 찻잎의 깊은 풍미와 납작복숭아의 고급스러운 달콤함이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아이스티 베이스까지 공차 티를 직접 침출해내 한층 더 깊고 풍부한 차의 향을 느낄 수 있다.
이번 시리즈는 납작복숭아 아이스티 얼그레이 + 미니펄, 납작복숭아 아이스티 블랙 + 미니펄, 납작복숭아 아이스티 얼그레이 + 샷 등 총 3종으로 구성됐다.
공차코리아 관계자는 “공차의 납작복숭아 아이스티 시리즈를 아껴주시는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여름 시즌보다 한발 앞서 출시하게 되었다”며, “직접 우려낸 프리미엄 찻잎을 통해 공차만의 차별화된 아이스티의 깊은 풍미와 청량함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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