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산시는 2026 양산방문의 해를 맞아 다양한 ‘핫플존’을 조성해 여행 콘텐츠로 선보이고 있다. 양산프렌드 웰컴 굿즈를 받을 수 있는 ‘양산에다잇다 잡화점’과 야외 방탈출 ‘양산프렌즈 황산공원 대소동’에 참여해 볼 수 있는 황산공원 등이다.
강희경 여기어때 제휴마케팅전략팀장은 “양산시는 ‘양산 12경’ 등의 관광지부터 핫플존까지 즐길 거리가 가득한 여행지”라며 “양산 여행이 생소하다면 2026 양산방문의 해를 맞아 새로운 여행을 경험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