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오픈AI의 최신 모델인 'GPT-5.5' 업그레이드를 기념해 마련됐다. 오픈AI는 2025년부터 플랫폼 내 활동이 우수한 스타트업과 개발자에게 '마일스톤 어워드'를 수여하고 있으며, 해당 자격을 갖춘 기업을 이번 행사에 VIP로 초청했다.
웨인힐스브라이언트 임직원들은 이날 행사에 참석해 GPT-5.5 코덱스(Codex) 개발팀과 소규모 공식 회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앞서 웨인힐스브라이언트는 '2025 오픈AI 개발자의 날' 행사에서 플랫폼 내 1조 개 토큰 처리 기록을 달성해 마일스톤 어워드를 수상한 바 있다. 회사 측은 자사의 오토 라벨링 및 프리 트레이닝 기술을 적용한 제품 엔지니어링 성과를 오픈AI가 긍정적으로 평가해 이번 초청이 이루어진 것으로 분석했다.
이수민·데이비드 곤 공동대표는 "이번 오픈AI 본사 방문을 통해 인공지능이 향후 소프트웨어의 구축 및 테스트, 서비스 제공 방식을 어떻게 변화시킬지에 대해 현지 개발팀과 심도 있는 논의를 나눌 계획"이라고 말했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bp_k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