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 워크숍·오페라 갈라 진행…참가비 기부도

행사는 오는 20일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열린다. 일룸은 국립현대미술관과 체결한 멤버십 가구 협업 브랜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이번 행사를 공식 후원한다.
양측은 예술과 일상 공간을 연결한다는 공통 가치를 바탕으로 문화 경험과 휴식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공간 경험을 확대하겠다는 계획이다.
‘MMCA 멤버스 데이’는 국립현대미술관 유·무료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연중 최대 규모 행사다. 올해는 드로잉 워크숍과 멤버스 토크, 오페라 갈라Ⅱ, 전시 관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서울관 전관에서 진행된다.
이번 행사 주요 프로그램 가운데 하나인 드로잉 워크숍 ‘미니멀 리추얼 드로잉’은 일룸과 국립현대미술관이 함께 조성한 ‘멤버십 라운지’에서 열린다. 프로그램에는 고양레지던시 20기 권혜경·문지영 작가가 참여하며 총 4회차로 운영된다.
워크숍은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관람객이 미술관 경험을 통해 사색과 휴식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일룸 가구로 꾸며진 멤버십 라운지는 작품 감상 이후 여운을 이어갈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 회사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예술과 일상을 연결하는 브랜드 경험을 보다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일룸 관계자는 “예술을 사랑하는 고객들과 브랜드의 공간 철학을 공유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문화·예술과 접점을 넓혀 고객 일상 속 공간 경험 가치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