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및 4개 특수대학원 등 선발…직장인 위한 '야간·주말' 수업 운영

원서 접수는 오는 22일까지 진학어플라이를 통해 진행된다.
이번 모집은 일반대학원과 4개의 특수대학원(경영사회복지, 보건복지, 안보, 바이오융합대학원) 과정으로 나뉘어 실시된다.
일반대학원의 경우 창의적인 연구자 양성을 목표로 박사과정 22명, 석사과정 22명을 선발한다.
학술 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연구 중심의 커리큘럼을 제공하며, 전공별 심층 탐구와 실제 성과 도출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실무 전문가 육성에 초점을 맞춘 특수대학원은 4개 대학원에서 총 70명의 석사과정 신입생을 모집한다.
재직자의 학업 병행을 돕기 위해 야간 및 주말 수업 등 유연한 학사 제도를 도입해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산업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수강생들의 전문성을 높일 계획이다.
건양대 대학원 측은 현장 밀착형 연구 역량 강화와 융합형 인재 양성에 주력하겠다는 방침이다. 이미향 건양대 대학원장은 “단순한 학위 취득을 넘어 학생들이 주체적으로 전문성을 쌓고 실제 연구 성과를 만들어내는 거점이 되고자 한다”고 말했다.
구체적인 입학 전형 및 안내 사항은 건양대학교 대학원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bjlee@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