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농협생명은 지난 13일 경기 안성시 안성원예농협 내 농가를 찾아 배 적과 일손돕기 활동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IT지원본부 임직원 30여명은 고품질 배 생산과 안정적인 수확에 필수적 과정인 배 적과 작업을 도왔다. 안성원예농협 안성구 조합장과 일죽농협 유동현 조합장도 함께 참여해 봉사활동에 힘을 보탰다.
특히 이번 활동은 IT지원본부가 자발적으로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바쁜 업무 속에서도 농촌 현장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자 세심함과 집중력이 요구되는 적과 작업에 적극적으로 임하며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NH농협생명 손남태 IT지원본부장은 “배 적과 작업은 우수한 품질의 과실 생산을 위해 꼭 필요한 중요한 작업”이라며 “작은 손길이지만 농가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농촌 지원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신용승 기자 credit_v@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