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코'와 '카프리' 2종 출시…일상에서 즐기는 여행 같은 무드 제안

이번 컬렉션은 해안 도시의 여름 분위기에서 영감을 받은 스트라이프 패턴과 컬러 조합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제품은 청량한 블루 계열의 ‘모나코’와 오렌지 톤의 ‘카프리’ 등 2종으로 구성됐다. 여름철 외출과 여행 시즌에 어울리는 경쾌한 분위기를 강조했다.
스토케는 ‘리비에라’라는 이름에 해안 도시와 휴양지의 의미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멀리 떠나지 않아도 아이와 함께하는 일상 속에서 여행지 감성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했다는 것이다.
이번 컬렉션은 디자인뿐 아니라 활용성도 함께 고려했다. 일상 외출은 물론 여행 환경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모나코 컬러 제품에는 동일한 스트라이프 패턴의 파라솔과 에코백으로 구성된 ‘요요 리비에라 서머키트 모나코’도 함께 선보인다.
스토케는 앞서 지난 3월 잠실 롯데백화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며 컬렉션을 먼저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여행 콘셉트 공간 연출과 체험형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소비자 관심을 모았다.
스토케 관계자는 “요요 리비에라 컬렉션은 부모와 아이의 일상에 여행 감성을 더하는 데 초점을 맞춘 제품”이라며 “스타일과 실용성을 함께 담은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특별한 여름 경험을 제안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