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50개 가맹점 인프라 활용해 28일까지 접수

해당 프로젝트인 '2026 CHAMPIONS IMPACT IN SEOUL'은 스포츠 비즈니스 기업 올리브크리에이티브가 주관사로 참여한다. 매치는 오는 6월 6일 오후 6시 서울월드컵경기장 메인 스타디움에서 열리며, 일반 좌석 판매는 5월 19일 오후 2시부터 야놀자(NOL) 채널을 통해 공식 발매된다.
이번 매치는 유럽 축구 명문 구단인 FC바르셀로나와 리버풀 FC 출신 은퇴 선수들이 주축이 되어 경기를 소화한다. 리버풀 측 아이콘인 스티븐 제라드와 루이스 가르시아, 예르지 두덱, 사미 히피아 등이 사상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하며, 바르셀로나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카를레스 푸욜, 히바우두, 데쿠, 하비에르 마스체라노, 에릭 아비달 등이 라인업을 구성했다.
레드포스 PC방은 자사 유통 거점을 이용하는 소비자의 로열티를 강화하기 위해 티켓 배포 이벤트를 확정했다. 접수 기간은 5월 21일부터 28일까지로, 이 기간 내에 전국 50개 프로모션 대상 지점에 방문해 최소 1만 원 이상의 요금을 충전한 뒤 PC 로그인 인터페이스에 표출된 이벤트 QR코드를 스캔, 네이버 폼 양식을 기재하면 신청이 완료된다.
지급 대상 관람권은 총 112매 물량으로 할당됐다. 제공 등급은 1등석부터 3등석까지 다변화되어 있으며, 당첨자 추첨 시 무작위 방식으로 최종 연동된다. 당첨 고객에게는 모바일 알림 문자가 전송되며, 실제 입장용 티켓은 경기 개최 전주인 6월 3일에 일괄 발송된다.
레드포스 PC방 관계자는 "레드포스 PC방은 e스포츠를 넘어 다양한 스포츠 문화를 고객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나아가고 있다"며 "전 세계 축구 팬들을 설레게 하는 바르셀로나와 리버풀의 전성기를 이끈 레전드의 내한 경기를 레드포스 PC방에서 더 특별하게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bp_k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