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일 본행사 마리아관·창조관 일대서 동아리 공연 및 부스 운영
- 최제식 총학생회장 "안전사고 없이 풍성하게 축제 마무리할 것"
- 오늘(20일) 너드커넥션·영파씨 등 피날레 공연으로 3일간의 일정 종료

지난 18일 퍼레이드와 체육대회 본선으로 막을 올린 이번 축제는 전날인 19일 본격적인 본행사를 진행했다.
마리아관 중앙현관 특설무대에서는 재학생 동아리 공연이 열렸다. 이어진 초청 아티스트 공연에는 다이나믹 듀오, 로이킴, 신스, 하입 프린세스가 차례로 무대에 올랐다.
공연 외에도 캠퍼스 내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마련됐다. 창조관 주변으로는 주간 체험 부스가 설치됐으며, 야간에는 푸드트럭과 학생 주점 등이 운영됐다.
가톨릭관동대 최제식 제61대 총학생회장은 "학우들과 지역 주민들이 안전하게 축제를 즐겨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남은 축제 일정도 안전사고 없이 완벽하고 풍성하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3일간 진행된 가톨릭관동대 2026 대동제 ‘드림(林)랜드’는 오늘(20일) 밴드 너드커넥션, 걸그룹 영파씨, 노아주다의 피날레 공연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bjlee@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