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종이 넘는 스파클링 와인도 준비했다. 사라진 우리 술을 복원한 국순당 법고창신 브랜드와 대표약주 백세주 등도 경험할 수 있다. 행사는 야외에서 진행되며 와인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푸드트럭도 운영된다. 다양한 제품과 음식, 이벤트가 함께하는 풍류의 장으로 준비했다.
‘박봉담 풍류회’는 참여자가 시음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루 300명 한정으로 진행한다. 참가자에게는 푸드교환권 및 와인잔, 보틀백 등 선물도 제공한다.
국순당 관계자는 “국순당이 국내에 소개한 와인과 데킬라 등 각국의 양조명문가의 주류브랜드와 우리술을 현장에서 설명을 듣고 직접 시음하는 경험을 제공해 제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박봉담 풍류회를 개최한다”라고 소개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