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풍·통기 기능 강화…러닝과 일상 활용성 높여"

에어쉴드 경량 바람막이 자켓은 일교차가 크고 날씨 변화가 잦은 계절 환경을 고려해 방풍과 발수 기능을 강화한 제품이다. 신축성이 우수한 경량 우븐 소재를 적용해 활동성을 높였으며 후드 일체형 디자인을 적용해 스포츠웨어 특성을 살렸다.
제품은 착용감 개선에도 초점을 맞췄다. 원단 표면에 더블웨이브 스몰립 조직을 적용해 피부와 원단의 접촉을 줄였으며 땀이나 습기로 인한 달라붙는 느낌을 최소화하도록 설계했다. 이를 통해 야외 활동이나 운동 중에도 쾌적한 착용 환경을 제공한다는 설명이다.
통기 기능도 강화했다. 겨드랑이 부위에는 암홀 벤틸레이션 구조를 적용해 열기와 습기를 빠르게 배출하도록 했다. 남성용 제품은 전면부에 정밀 타공 설계를 적용해 체열과 땀 배출을 돕고 공기 순환 효율을 높였다.
야외 활동 시 안전성을 높이기 위한 기능도 갖췄다. 자외선 차단 기능을 적용해 강한 햇빛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할 수 있도록 했으며 소매 양측에는 빛을 반사하는 3M 리플렉티브 프린트를 적용했다. 이에 따라 야간 러닝이나 어두운 환경에서도 착용자 식별이 가능하도록 했다.
다이나핏 관계자는 "에어쉴드 자켓은 계절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방풍 기능과 쾌적한 착용감, 안전성을 함께 고려한 제품"이라며 "러닝은 물론 일상생활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