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신윤위는 이날 전국 대학생 25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서포터즈는 오는 11월까지 6개월간 활동한다.

인신윤위는 지난 4월 29일부터 5월 15일까지 공개 모집을 진행했다. 언론·콘텐츠 활동 경험, 지원 동기, 활동 의지 등을 평가해 최종 인원을 선발했다.
서포터즈는 국회 정책포럼과 세미나, 교육 현장에 참여한다. 현장 취재를 바탕으로 기사, 블로그, 카드뉴스, 숏폼 영상 등 콘텐츠를 제작한다.
발대식에서는 위촉장 수여와 위원회 소개, 활동 안내, 콘텐츠 제작 방향 설명이 진행됐다.
인신윤위 관계자는 "미디어 플랫폼이 다양해질수록 신뢰와 윤리의 가치가 중요해지고 있다"며 "서포터즈 활동이 책임 있는 인터넷 언론 환경 조성에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종균 기자 jklee.jay526@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