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스토어에는 매트리스 11조를 배치했다. 최상위 라인인 '뷰티레스트 블랙' 제품과 '뷰티레스트' 컬렉션 주요 모델을 함께 선보인다. '켈리', '데보라', '마리옹', '루실', '브리짓' 등이 전시됐다. 혼수 수요가 있는 고객층을 고려한 '에디슨', '윌리엄', '헨리' 등도 체험할 수 있다.

시몬스는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현장 참여형 행사도 마련했다. 즉석 사진 인화 서비스와 럭키드로우 이벤트를 운영한다. 행사성 요소를 더해 체험 시간을 늘리고 브랜드 접점을 강화하려는 전략으로 보인다.
시몬스 관계자는 "롯데백화점 인천점 팝업스토어에서 주요 매트리스와 프레임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공간을 구성했다"며 "기존 매장과 함께 인천·수도권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겠다"고 말했다.
이종균 기자 jklee.jay526@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