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1일 JTI코리아는 본사에서 ‘장마 피해 예방 사업 물품 전달식’을 열고 서울역쪽방상담소에 위생용품과 제습용품, 생필품을 전달했다. 해당 물품들은 서울역쪽방촌 내 ‘온기창고’에 비치돼 주민들이 필요에 따라 활용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해피피플에 추가 지원금을 전달하고, 6월 말까지 인천광역시와 광주광역시 내 침수 우려 주거 지역에 플러드백, 대형 선풍기, 호스 등 피해 예방 및 복구 물품을 지원할 계획이다.
JTI코리아 이리나 리 사장은 “최근 기후변화로 집중호우와 침수 피해가 반복되며 지역사회의 부담이 커지고 있다”며 “이번 지원이 재난 대응 역량과 회복력 강화에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