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회에는 부산 지역 76개 팀, 대구 지역 67개 팀 등 총 143개 팀, 1600여 명의 학생이 참가했다. 각 지역 우승팀에게는 교육부가 주최하는 '전국 학교스포츠클럽 축전' 출전 자격이 주어진다.
현장에는 올바른 수분 섭취의 중요성을 알리는 교육존을 비롯해 드리블·슈팅 챌린지 이벤트, '1학생 1스포츠' 응원 포토존 등이 운영됐다.
동아오츠카 관계자는 "스포츠는 단순한 신체활동을 넘어 협동심과 도전정신, 배려와 소통 능력을 키울 수 있는 중요한 교육의 장"이라며 "포카리스웨트가 학교 현장과 함께 1학생 1스포츠 문화를 확산하고 건강한 미래세대 육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