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혈견 '호동이'와 생명 나눔 캠페인 이어간다

포포몽은 지난 3월부터 한국헌혈견협회(KCBDA)와 함께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반려동물 수혈 수요가 늘어나는 상황에서 헌혈견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반려견 헌혈 문화를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회사는 분기마다 헌혈견과 보호자의 이야기를 소개하며 관련 인식 확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캠페인의 주인공인 5세 래브라도리트리버 '호동이'는 반려동물 헌혈에 참여하며 다른 동물의 치료에 도움을 준 사례로 소개됐다. 보호자는 헌혈 이후 수혈을 받은 반려동물이 회복했다는 소식을 듣고 봉사활동과 인식 개선 활동에도 참여하고 있다고 회사는 전했다.
포포몽은 앞으로도 분기별 헌혈견을 선정해 보호자 인터뷰와 스토리 콘텐츠를 제작하고,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반려동물 헌혈 문화의 의미를 알릴 계획이다.
포포몽 관계자는 "반려견 헌혈의 의미를 알리고 생명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