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얀트리 서울 측은 “돌잔치 준비의 모든 과정을 한자리에서 해결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전했다.
페어에 참석한 고객들은 전통과 모던 등 다양한 콘셉트의 돌상 스타일링 쇼케이스를 통해 최신 트렌드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또한 스냅 촬영, 의상, 답례품 등 돌잔치 전반에 걸친 1:1 맞춤형 상담도 할 수 있다.
행사가 진행되는 페스타 바이 충후는 반얀트리 서울의 대표 연회 공간으로, 스타 셰프가 선보이는 수준 높은 돌잔치 메뉴와 자연 채광이 돋보이는 모던한 인테리어, 스냅 사진 촬영이 가능한 야외 가든을 갖추고 있다. 방문객들은 실제 돌잔치가 진행되는 연회 공간과 가든, 주요 포토 스팟을 직접 둘러보며 당일 분위기를 미리 경험해볼 수 있다.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