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바위 상권은 주거지역과 상업시설이 밀집한 생활권 중심 상권이다. 가족 단위 방문객과 직장인을 중심으로 외식 수요가 꾸준한 지역으로 꼽힌다. 백양숯불갈비는 이러한 상권 특성을 고려해 신규 매장 입지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울산꽃바위점은 가족 모임과 단체 방문객까지 이용할 수 있도록 매장 공간을 구성했다. 접근성을 높이는 데도 초점을 맞췄다. 대표 메뉴인 돼지갈비는 황칠나무 한약재를 활용한 특제 양념으로 숙성해 풍미를 높였다. 전국 직영점에서 운영하는 조리 시스템과 운영 매뉴얼도 동일하게 적용해 매장 간 맛과 서비스 품질의 일관성을 유지한다는 계획이다.
백양숯불갈비는 합리적인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가맹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이번 울산꽃바위점 개점 역시 지역 내 안정적인 외식 수요를 고려한 출점 전략의 하나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백양숯불갈비 관계자는 "울산 동구는 지역 주민의 생활권 소비가 활발한 곳으로 안정적인 외식 수요가 기대되는 지역"이라며 "울산꽃바위점을 통해 지역 고객에게 만족도 높은 외식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