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모션은 'Taste Japan, One Sip at a Time'을 콘셉트로 마련했다. 서로 다른 개성을 지닌 사케를 차례로 맛보며 향과 풍미, 질감의 차이를 비교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음식 구성도 사케와의 조화에 맞췄다. 텐카이는 숯불 향을 살린 야키토리와 제철 사시미, 계절 일식 메뉴를 함께 선보인다. 사케의 향과 질감이 음식에 따라 어떻게 달라지는지 비교할 수 있는 방식이다.
'사케 바' 프로모션은 일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오후 6시부터 자정까지 운영한다. 금요일과 토요일 운영 시간은 오후 6시부터 오전 1시까지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은 남산에 위치한 호텔로 615개 객실과 11개 레스토랑·바, 스파, 실내외 레저시설을 갖추고 있다. '텐카이'는 호텔 내 일식 다이닝 업장으로 야키토리를 중심으로 한 메뉴를 운영하고 있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 관계자는 "남산의 자연과 서울의 야경이 어우러지는 공간에서 즐기는 숯불 요리와 사케 한 잔은 마치 일본 현지의 야키토리 바를 찾은 듯한 분위기를 선사할 것"이라며 "비즈니스 디너부터 특별한 저녁 모임까지 품격 있는 미식 경험을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종균 기자 jklee.jay526@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