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카드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제주 여행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먼저 도내 렌터카 중 유일한 소비자중심경영(CCM) 업체인 제주엔젤렌트카에서 최대 5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홈페이지에서 실시간 예약 시 적용되는 할인 혜택에 더해 신한카드로 결제시 10만원 이상 5000원, 5만원 이상 3000원, 5만원 미만은 1000원 할인을 중복으로 받을 수 있다.
곶자왈 숲속 기차여행을 할 수 있는 에코랜드 테마파크에서 신한카드로 결제 하면 성인 4000원, 청소년 3000원, 어린이 2000원 할인이 적용된다. 또 입장권과 아메리카노 패키지는 성인기준 1만8000원, 입장권과 기차빵 패키지는 1만9000원에 구매 가능하다.
몰입형 초대형 미디어아트 전시인 노형수퍼마켙에서도 할인이 제공된다. 현장 키오스크를 방문해 신한카드 전용 QR로 결제시 성인 기준 정상가 1만5000원인 입장권을 3000원 할인해 준다.
우수 회원인 신한 탑스(Tops) 고객에게는 더 많은 혜택이 주어진다.
주상절리 앞바다에서 즐기는 해양 레포츠인 제주제트를 정상가에서 30% 할인된 2만10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미디어아트 전시관 아르떼뮤지엄 제주 입장권과 체험형 미디어아트 놀이터 아르떼 키즈파크 제주 이용권은 본인포함 최대 4인까지 20% 할인된다. 에코랜드 테마파크 좀비트레인 입장권도 20% 할인된 1만 6000원에 이용 가능하다. 할인 혜택은 신한 SOL페이와 신한카드 홈페이지에서 Tops쿠폰을 다운받아 제시하면 된다.
신용승 기자 credit_v@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