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원 장학 혜택 및 예비 방송인 취업 지원 등 실무형 교육 협력
- 현장-교육 연계한 미디어 생태계 활성화 및 지역사회 협력 공동 추진
-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대응해 산업계와 대학 간 시너지 창출 기대

이번 협약은 급변하는 방송·미디어 산업 환경에 대응해, 대학의 학술적 교육 인프라와 산업계의 현장 실무 경험을 융합한 실무형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방송기술 분야 교육 프로그램 및 예비 방송기술인 취업 지원 프로그램 운영 ▲연합회 회원 및 추천 인원에 대한 대학원 과정 교육 기회와 장학 혜택 제공 ▲방송기술 산업 발전을 위한 현장 실무 교류 및 네트워크 구축 ▲지역 미디어 생태계 활성화를 통한 지역사회 협력 사업 공동 추진 등 다양한 영역에서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김종희 총장은 "방송미디어 산업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는 가운데, 대학은 미래를 준비하는 교육을 제공하고 산업계는 생생한 현장을 공유하며 함께 인재를 키워나가야 한다"며 "미래 미디어 산업을 이끌어갈 전문가를 연합회와 함께 양성하겠다"고 밝혔다.
장익선 회장은 "산업계와 대학이 긴밀하게 협력해 현장과 교육이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살아있는 배움이 실현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1987년 설립된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는 국내 방송기술 발전 및 권익 증진을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디지털 전환 등 방송 관련 정책 수립에 참여하고 있다.
또한, 전문지 '월간 방송과기술' 발간, 방송기술교육원 운영, 주요 방송 장비 전시회 'KOBA' 주최 등 관련 산업 육성을 위한 실무 사업을 진행 중이다.
bjlee@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