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 유해란은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에서는 남녀 메이저 18홀 최소타 기록인 60타를 쳤다.
TP5는 쇼트게임 컨트롤과 비거리, 부드러운 타구감을 제공하는 투어볼이며, TP5x는 빠른 볼 스피드와 높은 탄도, 비거리가 특징이다.
테일러메이드 관계자는 "세계 최고 선수들이 메이저 무대에서 TP5와 TP5x를 선택해 최고의 성과를 만들고 있다는 점은 제품 경쟁력을 보여주는 가장 확실한 증거"라며 "유해란 프로가 시즌 마지막 메이저에서도 좋은 흐름을 이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종균 기자 jklee.jay526@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