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차 집사 배우 김정난, 유튜브 채널 를 통해

이번 캠페인은 반려묘의 생애주기별 영양 관리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로얄캐닌은 반려묘 노화 관리의 주요 시점으로 7세와 11세, 15세를 제시하고 보호자들이 연령 변화에 맞춘 영양 관리를 실천할 수 있도록 관련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20년 넘게 반려묘를 돌봐온 배우 김정난이 출연했다. 김정난은 인천의 유기묘 보호시설 겸 카페 '고양이역'을 찾아 돌봄 활동에 참여하고 보호소에서 생활하는 고양이들의 이야기를 소개했다. 또 노령묘를 돌본 경험을 바탕으로 식욕 감소와 활동량 저하, 숨으려는 행동 등 보호자가 살펴야 할 노화 신호와 연령별 영양 관리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로얄캐닌은 이번 캠페인과 함께 유기묘 보호소에 맞춤 영양 사료 1톤을 전달했다. 회사는 전달한 사료가 약 1만 마리분의 한 끼 식사에 해당한다고 설명했다.
로얄캐닌코리아 관계자는 "배우 김정난과 함께 반려묘의 건강한 노화를 위한 선제적 관리의 중요성을 알릴 수 있어 의미 있었다"며 "유기묘 보호소 지원과 함께 반려동물의 건강한 삶을 위한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