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23일부터 서초 서리풀청년아트갤러리서 개최…50여 점 출품
- 전시 연계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 병행 운영…2027년 구로구서 서초 작가 전시 예정
- 회화·조각·미디어 등 다장르 작품 선봬…예술가 활동 무대 확장 도모

구로문화재단 산하 예술창작 레지던시인 '문화철도 959' 입주작가 15명이 전원 참여해 회화, 조각, 설치, 미디어, 사진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 50여 점을 출품했다.
이번 전시는 서로 다른 지역에서 형성된 예술적 경험과 창작의 시간이 한 공간에서 교차한다는 의미를 담아 기획됐다.

양 재단은 이번 전시를 기점으로 문화예술 교류를 위한 지속가능한 협력 관계를 이어간다. 오는 2027년 초에는 구로문화재단 공간에서 서초구 기반 작가들의 작품을 소개하는 초청 전시가 개최될 예정이다.
bjlee@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