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4일~16일 부산 벡스코 BIC 2026 현장 ‘레드포스 PC 아레나 존’에 60대 투입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 제1전시장 2홀에서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서 큐닉스는 ‘레드포스 PC 아레나 존’에 게이밍 모니터를 대거 투입한다. 현장에는 큐닉스의 대표 신제품인 ‘CORE MG32B 280’, ‘TIER FX27B 400’, ‘TIER FX25B TN 300’ 등 총 60대가 설치되어 관람객들이 실제 인디게임을 플레이하며 뛰어난 모니터 성능을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1
특히 이번 BIC 참가는 단순한 단독 부스 전시에 머무르지 않고, 대규모 게이밍 현장의 실제 플레이 환경에 큐닉스 모니터가 직접 구동된다는 점에서 남다른 의미를 지닌다. 다양한 장르의 인디게임을 즐기러 온 현장 게이머들은 큐닉스의 압도적인 고주사율 게이밍 모니터를 통해 부드럽고 쾌적한 최적의 게임 플레이 환경을 자연스럽게 경험하게 된다.
큐닉스는 최근 진행된 브랜드 리브랜딩을 기점으로 제품 라인업을 공격적으로 확장하는 동시에, 게이밍 시장 내 브랜드 입지를 빠르게 강화하고 있다. 신제품 출시와 발맞춰 실제 게이머들이 제품의 품질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오프라인 체험 공간을 늘려가며 새로워진 큐닉스의 가치를 알리는 다채로운 브랜드 활동을 전개 중이다.
이번 BIC 페스티벌 2026 지원 역시 이러한 전략의 연장선으로, 대규모 오프라인 게임 무대에서 모니터의 진가를 직접 입증할 수 있는 최적의 기회를 마련했다. 큐닉스는 앞으로도 ‘신제품 출시 - 오프라인 실사용 체험 - 게이머 소통’으로 연결되는 유기적인 고객 접점을 지속해서 넓혀갈 방침이다.
비엔엠큐닉스 길동규 이사는 “리브랜딩 이후 새로운 제품을 선보이는 것에 그치지 않고 실제 게이머들이 큐닉스를 직접 보고, 사용하고, 경험할 수 있는 접점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며 “이번 BIC Festival 2026을 비롯해 앞으로도 다양한 게임 행사와 오프라인 현장에서 큐닉스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게이밍 모니터의 기본은 결국 성능과 품질이라고 생각한다”며 “제품 경쟁력에 대한 신뢰를 기반으로 게이머와 PC방, B2C와 B2B 시장을 아우르며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게이밍 브랜드의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큐닉스는 향후 고성능 게이밍 모니터 신제품은 물론 다양한 카테고리의 게이밍 기어로 제품군을 대폭 확대하고, e스포츠 및 주요 게임 페스티벌 등 게이머들과 긴밀히 소통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bp_k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