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 기관은 거창군 농특산물의 인지도를 높이고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기 위한 공동 마케팅도 추진한다.
NS홈쇼핑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상품 발굴·상품화·판매 역량을 홈플러스 익스프레스의 전국 오프라인 점포망과 연계해 거창군 농특산물의 유통 채널을 확대할 계획이다.
NS홈쇼핑 조항목 대표이사는 “NS홈쇼핑이 오랜 기간 소개해 온 거창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홈플러스 익스프레스의 오프라인 유통망까지 연결해 소비자 접점을 넓힌다는 데 이번 협약의 의미가 있다”며, “각 기관의 강점을 바탕으로 우수 농특산물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안정적인 판로를 마련해 지역 농업인과 소비자가 함께 체감할 수 있는 상생 성과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