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속사 측은 27일 “경서가 오는 3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별이 떨어질 때’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별이 떨어질 때’는 경서의 음악적 성장과 깊어진 감성을 담아낸 싱글이다. 길을 잃고 방황하던 순간, 사랑하고 이별하며 울고 웃던 순간을 지나온 경서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냈다. 수많은 계절을 지나 조금 더 솔직하고 성숙해진 지금의 경서를 만날 수 있다.
동명의 타이틀곡 ‘별이 떨어질 때’는 밤하늘을 가로지르는 별똥별처럼 스쳐 지나간 짧고 찬란한 기억이 언젠가 다시 자신을 찾아와 주기를 바라는 아련한 그리움을 노래한 곡이다. 특히 경서의 대표곡 ‘밤하늘의 별을(2020)’을 잇는 새로운 별 이야기를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수록곡 ‘사랑은 결말을 알면서도 다시’는 경서의 새로운 자작곡이다. 경서는 주도적으로 작사와 작곡에 참여해 싱어송라이터로서 역량을 발휘했다. 가사에는 끝을 알면서도 또다시 사랑을 시작하게 되는 마음을 녹여내 리스너들의 공감을 이끌 전망이다.
한편, 다채로운 음악 행보를 펼치고 있는 경서의 새 디지털 싱글 ‘별이 떨어질 때’는 오는 3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사진 제공 = 꿈의엔진인터내셔널]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