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미건설은 지난 26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임동 '올 뉴 챔피언스시티' 현장에서 안전기원제를 열고 본격적인 공정을 시작했다고 28일 밝혔다.

챔피언스시티는 약 29만8000㎡ 부지에 총 4315가구의 주거시설과 더현대 광주, 특급호텔, 업무시설, 역사문화공원 등을 함께 조성하는 복합개발 프로젝트다.
주거와 쇼핑, 문화, 업무, 의료 등 여러 기능을 한 생활권에 배치하는 것이 사업의 핵심이다. 우미건설은 기반조성공사를 시작으로 향후 전체 개발사업의 공정을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김 대표는 현장 안전관리의 핵심 가치로 '기본과 원칙 준수', '소통과 배려', '상생과 협력'을 제시했다.
김 대표는 "기반조성공사는 프로젝트 전체의 성공을 좌우하는 출발점"이라며 "표준 작업 절차를 철저히 지키고 위험 요소를 공유해 사각지대 없는 현장을 만들자"고 말했다.
이종균 기자 jklee.jay526@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