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습과 윤기를 더한 5가지 모발 노화 징후 개선

롱제비티 두피세럼은 건조한 두피에 수분을 공급하는 두피 전용 세럼이다. 케라스타즈는 두피와 모발의 관리 단계를 구분해 사용할 수 있도록 제품군을 구성했다.
유스 테르미크는 타올 드라이 후 씻어내지 않고 사용하는 노워시 트리트먼트 타입의 헤어 세럼이다. 부스스함과 윤기, 손상, 끊어짐 등을 관리하도록 설계했다. 스타일링 과정에서 최대 230도의 열로부터 모발을 보호하는 기능도 적용했다.
두 제품에는 프록실린(PRO-XYLANE™)과 자이언트 켈프 추출물(OCHROPHYTA ALGAE)을 함유했다. 크로놀로지스트 라인에는 목련과 우디 계열, 머스크를 조합한 향도 적용했다.
케라스타즈는 데미 무어와 '#Time Is On Your Side' 캠페인도 진행한다. 회사 측은 "두피와 모발을 각각 관리할 수 있도록 크로놀로지스트 제품군을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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