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이슈] 트리플에스 sun, 日 오리지널 신곡 'DNA' 발매 D-DAY](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901072529061610d3244b4fed58141237106.jpg&nmt=30)
소속사 측은 1일 “트리플에스 sun이 오늘 글로벌 음악 플랫폼을 통해 일본 오리지널 싱글 'DNA'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sun의 'DNA'는 오는 2027년 1월 발매 예정인 일본 첫 정규 앨범 'LOVE&POP pt.3'로 이어지는 스토리의 일부다. 유닛 msnz(moon・sun・neptune・zenith)가 8월부터 11월까지 매월 1일 공개하는 연속 디지털 싱글 프로젝트의 두 번째 작품이기도 하다.
'DNA'는 '연결'을 테마로, 누군가와 공명하며 아직 보지 못한 세계를 향해 뛰어 들어가는 듯한 호기심과 고양감을 담아낸 곡이다. 질주감 넘치는 사운드와 함께, 새로운 세계를 향해 나아가는 소녀들의 설렘과 용기를 표현한 가사가 감상 포인트다.
신곡 발매를 기념해 오는 5일에는 트리플에스 sun 멤버 6명이 참여하는 'Objekt Trading Event'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이벤트는 팬들과 직접 소통하며 곡의 메시지를 공유하는 특별한 자리로, 설렘을 더하고 있다.
소속사 측은 “트리플에스는 2027년 1월 일본 첫 풀 앨범 'LOVE & POP' 파트3를 완성하게 된다”고 전했다.
트리플에스는 앞서 완전체 24명으로 'ASSEMBLE26 LOVE&POP pt.1'을 발매하며 타이틀곡 'Baby Flower'를 통해 커리어 하이를 기록했다. 약 56만 7600장의 초동 판매량을 달성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장세를 입증한 바 있다.
한편, 트리플에스는 오는 10월 10일과 11일 서울 장충체육관을 시작으로 새로운 월드투어 'ANDLESS'에 돌입할 예정이다. 이후 마카오, 도쿄 등 아시아 지역을 거쳐 토론토, 뉴욕, 시카고, 댈러스, 로스앤젤레스, 밴쿠버 등 북미 주요 도시에서 순차적으로 공연을 이어가며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사진 제공 = 모드하우스]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