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쾌한 감성 담은 ‘갸루숭이 미니 파우치 키링’ 공개

이번 협업은 두찜과 감자숭이의 개성을 결합한 차별화된 콘텐츠와 굿즈를 통해 고객 접점을 넓히고자 기획됐다. 감자숭이 특유의 유쾌하고 귀여운 매력에 두찜의 브랜드 색채를 더해 소비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전달할 계획이다.
출시되는 협업 굿즈는 ‘미니 파우치 키링’으로, 가방 등에 걸어 실용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특히 색다른 모습으로 연출한 ‘갸루숭이’ 디자인을 적용해 소장 가치를 높였다. 해당 굿즈는 9월 1일부터 전국 두찜 매장과 주요 배달 플랫폼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기영에프앤비 관계자는 “감자숭이와의 협업을 통해 특별한 굿즈를 선보이게 돼 기쁘다”며 “이번 프로젝트가 고객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콘텐츠 협업을 이어가며 소비자와의 소통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두찜은 최근 쿠팡이츠 및 송훈 셰프와의 협업을 통해 지역 특산물인 의성마늘과 한우대창을 접목한 신메뉴 ‘의성마늘곱도리탕’을 선보였으며, 해당 메뉴는 쿠팡이츠와 두찜 공식 앱을 통해 한정 판매되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bp_k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