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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틴 조선 서울, ‘아트 스테이: 웨인 티보 전’ 객실 패키지 선봬

유병철 기자

입력 2026-09-01 12:00

웨스틴 조선 서울, ‘아트 스테이: 웨인 티보 전’ 객실 패키지 선봬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웨스틴 조선 서울이 9월 1일부터 2027년 1월 31일까지 객실 패키지 ‘아트 스테이: 웨인 티보 전’을 선보인다.

패키지를 이용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9월 19일부터 2027년 2월 21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개최되는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31 ‘웨인 티보 전 <The Order of Things>’ 초대권을 제공한다.

이번 전시는 20세기 서양 미술사의 거장 웨인 티보의 국내 첫 대규모 회고전으로 1960년대 소비문화의 상징인 디저트, 사물, 도시 풍경을 독창적인 빛과 색채로 묘사한 대표작 105점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스위트 객실 투숙 고객에게는 웨스틴 조선 서울의 조선델리에서 사용 가능한 6만원 이용권을 제공해 달콤한 디저트를 즐기며 전시의 여운을 이어갈 수 있도록 했다.

또한 20층 웨스틴 클럽에서 즐기는 조식 및 칵테일 아워, 그리고 실내 수영장, 피트니스 클럽, 사우나 이용 혜택도 모두 포함돼 한층 더 풍성한 휴식을 즐길 수 있다.

9월 1일부터 9월 15일까지 스위트 객실을 예약하는 고객은 얼리버드 혜택으로 기존 웨스틴 클럽 조식을 뷔페 레스토랑 아리아 조식으로 추가 비용 없이 변경해 이용할 수 있다.

패키지 예약 기간은 9월 1일부터 2027년 1월 31일까지이며, 투숙은 9월 18일부터 가능하다.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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