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꽈사삭 크리스피 치킨’과 ‘꽈사삭 핫크리스피 치킨’은 쌀과 옥수수, 감자로 만든 5종의 크럼블을 입혔다. 핫크리스피 치킨에는 매콤 양념을 더했다.
‘슈프림 치킨’은 달콤한 양념치킨 소스와 슈프림 소스가 어우러진 제품이다. 두 가지 소스가 각각 별도로 제공돼 취향에 따라 소스를 붓거나 찍어 먹을 수 있다. ‘고추마요 치킨’은 고추마요 소스의 매콤한 맛에 할라피뇨 슬라이스를 더했다.
쉐푸드 치킨 4종은 에어프라이어로 10분이면 조리할 수 있다. 고추마요 치킨은 에어프라이어뿐 아니라 전자레인지에서도 조리가 가능하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외식이나 배달을 통해 즐기던 다양한 치킨 메뉴를 집에서도 간편하게 맛볼 수 있도록 바삭한 식감과 소스의 조화에 공을 들였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소비자의 취향과 식생활에 맞춰 냉동 치킨 제품군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