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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레이븐2', 추석 던전 '만월의 숲' 업데이트 진행

입력 2026-09-16 15:50

'만월의 숲' 10월7일까지 운영...90레벨 이상 사냥터·신규 전설 헤븐스톤도 추가

넷마블 '레이븐2', 추석 던전 '만월의 숲' 업데이트 진행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넷마블이 MMORPG '레이븐2'에 추석 이벤트 던전 '만월의 숲'을 비롯한 9월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만월의 숲'은 이벤트 퀘스트 '가을 축제 대소동'을 수행하면 얻을 수 있는 '풍요의 과일 접시'를 사용해 입장할 수 있다. 던전은 오는 10월7일까지 운영된다.

이용자는 던전에서 '달맞이 소원 주머니'와 버프 음식 아이템 3종을 획득할 수 있다. 추석 이벤트를 통해서는 '찬란한 성의 1회 소환서', '영웅 헤븐스톤 연마제', '+5강 성유물' 등을 선택해 받을 수 있는 '달맞이 소원 선택 상자'도 제공한다.

정규 월드에서는 '전설 성의'와 '최상급 성의 11회 소환서'를 지급하는 '전설 초월자의 선물' 이벤트를 진행한다. 90레벨 이상 이용자가 입장할 수 있는 신규 최상위 사냥터 '어비스 5층'도 추가했으며, 신규 전설 등급 헤븐스톤과 장비를 보상으로 얻을 수 있다.

첫 태초 등급 성의 '카인, 종말의 군주'도 선보였다. '초월자의 파편(신화 등급)'을 재료로 사용하는 '계약 소환' 6단계 성의 계약을 통해 획득할 수 있다. 태초 등급 성의를 얻으면 명예의 전당에서 '신화 사역마 1회 소환서'를 받을 수 있다.

'레이븐2'는 2024년 5월 출시된 PC·모바일 멀티플랫폼 MMORPG다. 전작 '레이븐1'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신과 악마가 공존하는 스토리와 전투 콘텐츠를 제공한다.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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