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업평판연구소 빅데이터 분석결과...2위 아이엠뱅크, 3위 SBI저축은행 순

연구소는 지난 8월17일부터 9월17일까지 61개 정기적금 브랜드의 빅데이터 2587만2805개를 분석했다. 지난달 1503만7377개보다 72.06% 증가했다. 평판지수는 참여지수와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를 종합해 산출했다.
농협은행 정기적금 브랜드는 참여지수 54만7326, 미디어지수 68만9291, 소통지수 33만1961, 커뮤니티지수 31만8310을 기록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188만6888로 전월보다 50.43% 상승했다.
아이엠뱅크는 브랜드평판지수 181만2445로 2위를 기록했다. 지난달보다 73.31% 올랐다. SBI저축은행은 178만9733으로 3위에 자리했으며 전월 대비 47.41% 상승했다. 신한은행은 176만2821로 4위, 하나은행은 170만1157로 5위를 차지했다.
6위부터는 기업은행, 국민은행, 우리은행, 부산은행, OK저축은행 순으로 집계됐다. 이어 웰컴저축은행, 전북은행, 광주은행, 경남은행, 수협은행, SC제일은행, 한국투자저축은행, 스마트저축은행 등이 뒤를 이었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지난 8월과 비교해 정기적금 브랜드 빅데이터가 72.06% 증가했다"며 "세부적으로 브랜드소비는 50.53%, 브랜드이슈는 84.67%, 브랜드소통은 39.01%, 브랜드확산은 115.51%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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