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하얏트 서울은 하얏트의 글로벌 사회공헌 캠페인 '글로벌 사회공헌의 달(Global Month of Service·GMOS)'을 맞아 임직원들과 기부 하이킹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GMOS는 전 세계 하얏트 임직원이 매년 9월 각자가 속한 지역사회에 필요한 봉사와 나눔 활동에 참여하는 캠페인이다. 올해는 그랜드 하얏트 서울을 포함한 국내 8개 하얏트 호텔이 참여했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 관계자는 "남산은 호텔과 임직원에게 익숙하고 특별한 공간인 만큼 이곳을 함께 걸으며 나눔을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임직원의 일상적인 참여가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가치로 이어질 수 있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은 하얏트의 '케어(Care)' 정신을 바탕으로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이종균 기자 jklee.jay526@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