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몬스는 명절 때마다 TV, 냉장고, 에어컨, 세탁기, 청소기 등 지역 사회에 필요한 생활용품을 지원해왔다. 이천시 모가면에는 생산시설과 수면 연구 R&D센터 등을 갖춘 시몬스의 본사 ‘시몬스 팩토리움’과 복합문화공간 ‘시몬스 테라스’가 자리하고 있다.
이종성 시몬스 생산·물류전략부문 부사장은 “추석을 맞아 이웃들과 온정을 나눌 수 있어 뿌듯하다”며 “ESG 리딩 브랜드답게 앞으로도 시몬스는 지역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부분을 살뜰히 챙기며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