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코미디 연애 경험에 RPG 결합…21일까지 성우 토크쇼·코스프레 등 운영

넷마블은 이번 행사에서 '펄인블루'의 주요 특징과 개발 현황, 세계관을 소개했다. 넷마블엔투 정형준 개발PD와 야마시타 히로카즈 넷마블재팬 사업본부장이 발표에 참여했다.
'펄인블루'는 러브코미디 애니메이션의 주인공이 된 듯한 연애 경험에 RPG 요소를 결합한 서브컬처 수집형 모바일 RPG다. 넷마블이 게임을 외부에 공개한 것은 이번 TGS 2026이 처음이다.
발표회에는 일본 개그 콤비 'NON STYLE'의 이노우에 유스케와 '호우센 타에', '기쿠치 유리나' 등 게임의 주요 캐릭터 성우진도 참석했다. 현장에서는 TGS 2026을 위해 제작한 콘셉트 프로모션 비디오(PV)를 선보였다. 영상은 TGS 2026 특설 사이트와 일본 공식 X,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된다.
넷마블은 18일부터 행사 기간 동안 주요 캐릭터 성우진이 참여하는 토크쇼와 일본 코스플레이어가 출연하는 코스프레 이벤트를 진행한다. 마지막 날인 21일에는 버튜버 이누야마 타마키 등이 참여하는 '다크나이트' 드로잉 스테이지를 마련한다.
정식 출시 전까지 일본 공식 X와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게임 관련 정보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sglee640@beyondpost.co.kr

























